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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현황 == 2020년 12월 23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7,83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3,000만 명 중 1%, 즉 10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이 되고 말았다. 2021년 1월 26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1억 명을 돌파했다. 또한 2021년 5월 8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1억 5,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6,000만 명 중 2%, 즉 5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. 220개 국가와 지역, 2개의 비국가적 선박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2021년 8월 4일 기준으로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세계 인구의 약 2.5%에 해당하는 2억 명을 돌파했다. 이는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약 672만 명(다만, 추정치는 7억에서 14억 명)이 감염되었던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보다 약 29.5배의 사람들을 감염시킨 것이다. 그리고 2021년 10월 10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2억 3,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9,900만 명 중 3%, 즉 33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. 2022년 1월 7일에는 마침내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전 세계 인구의 3.8%에 해당하는 3억 명을 돌파했다.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명을 돌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2022년 1월 12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1,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,000만 명 중 4%가 확진되었는데, 이는 25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다. 또한 2022년 2월 7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3억 9,600만 명을 돌파하며 20명 중 1명이 감염된 셈인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2,600만 명 중 5%가 확진되었으며, 다음 날인 2월 8일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명을 돌파했다. 2022년 3월 24일에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억 7,600만 명을 돌파하며 당시 전 세계 인구 79억 3,600만 명 중 6%가 확진되었는데, 16.7명 중 한 명이 확진된 셈이다. 그리고 2022년 4월 확진자가 5억 명을 돌파했다. 또한 코로나19의 잠정 치사율은 유행이 종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행이 끝난 후 실제 치사율은 달라질 수 있다. 다행히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며 전염성을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변이되어 2020년 중반 이후에는 확진자의 5% 정도만이 사망하게 되었고, 청년층 감염률이 높아지며 치사율은 점점 낮아졌다. 무증상자도 많아졌고, 초기 치명률이 30%였던 메르스나 10%였던 사스와 비교하면 코로나19는 전염성으로 승부하는 형태로 평가된다. 국가 원수급 지도자부터 수많은 유명인들이 감염 혹은 사망했고, 종교·정치·경제·교육·문화·스포츠·군사·외교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. 한국의 경우 영화감독 김기덕이 라트비아에서 감염 후 2020년 12월 11일 사망했다. 코로나19는 감기처럼 매우 쉽게 전염되며, 고령층의 치사율이 특히 높았다. 2021년 5월 기준 대한민국의 연령별 치명률은 20대 0.00%, 30대 0.02%, 40대 0.04%, 50대 0.13%, 60대 0.67%, 70대 4.08%, 80대 이상 10.45%로 집계됐다. 초기 2020년 3월7명 중 1명에 이를 정도로 높았으나, 시간이 흐르며 전염성은 강화되고 치사율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변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20~30대 간호사나 10대 청소년의 사망 사례도 보고되며, 공공보건과 경제 사이의 갈등이 이어졌다. 결국 2022년 3월 7일 기준 전 세계 누적 공식 사망자가 600만 명을 넘었는데, 이는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 희생자 수와 비슷한 규모였다. WHO는 저개발국의 미집계 사례를 고려할 때 실제 수치는 훨씬 높을 것으로 보았다. 2022년 5월, WHO는 비공식 사망자가 1,500만 명을 넘었다고 추정했다. 이번 사태는 사스·신종플루·메르스보다 훨씬 장기화되어 제2의 흑사병 혹은 스페인 독감으로 불릴 정도로 21세기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. 이처럼 인류가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자, 백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. 전통적인 백신 개발에는 평균 10년 이상이 걸리지만, 이번에는 mRNA 등 최신 기술과 전 세계의 자원이 총동원되어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단축되었다. 그 결과 2020년 12월 8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. 그러나 같은 시기 감염력이 70% 더 높은 알파 변이가 등장했고, 이어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인류의 대응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. 2022년 8월 20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6억 명을 돌파했으며,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7.7%에 해당한다. 이후로는 사실상 확진자 수 집계가 무의미할 정도로 확산이 광범위해졌다. 2022년 가을부터는 엔데믹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볼 수 있으며, 2년간 전 세계 인구의 30% 이상이 감염되고, 실제로는 50~70% 이상이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 2023년 5월 5일,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(PHEIC) 해제를 발표했다. 3년 4개월 동안 공식적으로 6억 8,700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약 69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, 약 133억 회의 백신이 접종되었다. 실제 사망자는 약 2,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. 홍콩대학교 박사 옌리멍은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제작했다고 주장했으나, 중국의 검열로 묻혔다. 이후 여러 국가의 정보기관이 실험실 유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. 2025년 5월 들어 대만과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, WHO는 새로운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. 대한민국 역시 재유행 가능성을 경고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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